작품 앞에 조금 더 머물도록.

전시장에서는 한 걸음 다가가 재료의 표면을 보고, 다시 물러서 작품 전체를 봅니다. 웹에서도 작품을 먼저 만나고, 더 알고 싶을 때 작가 소개와 전시 기록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