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물을 고르는 마음까지 담은 상점.
‘부적’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도 소중한 사람의 생일은 압니다. 열두 띠를 상품을 찾는 출발점으로 삼고, 각 상품에서 도상과 한지의 질감, 실제로 받게 될 판화를 함께 소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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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물할 사람의 띠를 찾고, 그림에 담긴 뜻을 읽고, 노란 한지 판화 한 장을 고릅니다. 한국의 부적 문화를 처음 만나는 사람을 위한 온라인 상점입니다.

‘부적’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도 소중한 사람의 생일은 압니다. 열두 띠를 상품을 찾는 출발점으로 삼고, 각 상품에서 도상과 한지의 질감, 실제로 받게 될 판화를 함께 소개합니다.